it 전당포 대출 언론을 통해 본 허와 실 알아보기

전당포는 사금융 기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당포는 그리스 로마 고대 시대에도 존재 했으며, 우리 조선 시대에는 ‘질옥’ 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it 전당포 대출에 대해 언론에서 추적 보도를 한 바 있는데요. 오늘은 it 전당포에 대한 허와 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t 전당포 대출 언론 보도 내용


언론 보도 내용을 보면 최근 경기 하락이 지속되면서 서민들은 물론 젊은 층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현실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젊은 층은 신용도 측면에서 일반 제도권 금융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그 대안으로 it 전당포를 이용하는 수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층은 it 세대이니 만큼 it 기기를 많이 사용합니다.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디지털카메라 등 모두 고가 품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 물품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it 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장점


it 전당포라고 해서 it기기 만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여러가지 고가 품은 물론 환전 가치가 있는 물품을 담보로 하였는데, 시대 변천에 따라 it 기기도 대출 담보로 확장된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it 전당포 대출 그 허 와 실


언론에도 조명 될 만큼 it 전당포 대출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잘 못된 정보들도 생겼습니다. 그 허와 실을 살펴보겠습니다.

잘못된 정보 :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는 인식이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담보 만 보는 것 아냐? 할 수 있지만 전당포 주인은 자신의 거래 기록 장부에 의뢰인의 인상착의를 꼼꼼하게 적을 만큼 사람을 가리기도 한다는 것이죠. 물론 담보를 제공하는 것이니 이용자의 신용 등급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9세 이하인 사람은 이용이 제한하고 있습니다.

옳은 정보 : 이용자의 신용은 보지 않는다.

담보물 감정이 빠르게 이뤄지면 대출이 빠른 것은 사실이지만, 예상 금액보다는 항상 적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법정 최고 금리에 육박하는 이율로 높은 이자를 감당해야 합니다. 약 20~3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it 전당포 찾는 방법

it 전당포는 전국에 약 1만 5천 곳이 존재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대도시 권에 주로 몰려 있고, 중소 도시 및 교외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근에 있는 곳을 찾으려면, 인터넷으로 <지역명 + it 전당포> 또는 <지역명 + 전당포> 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it 전당포 대출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경기 불황 시대이니 대출이 어려울 때 필요해서 이용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이용을 계획하면 이자의 누적으로 아끼는 물품을 찾지 못 할 수도 있는 점 유의해야 합니다.